DesignRelay 13번째 주제 - H.R. Giger
Director - 장인태 Intae Jang
이번 디자인 릴레이에서는 에이리언 크리쳐 디자인으로 유명한 H.R. 기거를 주제로 자유로운 영상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H.R. 기거는 어렸을 적부터 사람의 두개골이나 뼈에 관심이 많았고, 자신이 꾼 악몽들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기괴한 그림만 그리던 어린아이를 부모는 정신병원이 아닌 미술학교로 보냈고,
그 아이가 이후 에이리언 등 여러 영화의 디자인을 맡게 됩니다.
그의 작품에서는 여성의 누드가 해골, 악마, 기계 등과 합쳐진 듯한 기괴한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그런 그의 그로테스크한 작품들에서 많은 영감을 받을 것으로 생각되어 이번 디자인 릴레이의 주제로 정하였습니다.
다음 릴레이 감독님은 김준호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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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릴레이란.
GIANTSTEP 내에 창작 활동을 멈추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소모임 입니다.
디자인릴레이 구성원들은 일정 기간동안 공통된 주제를 갖고 각자의 개성있는 작품을 만들고,
제작된 영상들을 모아 마치 릴레이 하듯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디자인에 대한 열정이 지치지않고, 계속해서 이어달릴 수 있게하는 사내모임입니다.
디자인릴레이 시작 계기.
회사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자신이 꿈꿔오던 창작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단순한 시간 문제 뿐만아니라, 혼자만의 의지로는 꾸준히 해나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뭉쳐, 서로서로 이끌어 나가며 창작 활동을 하자는 취지로 만들었습니다.
디자인릴레이의 창의적인 움직임이 잔잔해져가는 꿈속에 기분 좋은 파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로세스.
현재 디자인릴레이는 장기 프로젝트를 세우고, 그 중간 과정에 장기프로젝트를 위한 2-3주정도의 기간으로 짧은 프로젝트들 진행합니다.
Director - 장인태 Intae Jang
이번 디자인 릴레이에서는 에이리언 크리쳐 디자인으로 유명한 H.R. 기거를 주제로 자유로운 영상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H.R. 기거는 어렸을 적부터 사람의 두개골이나 뼈에 관심이 많았고, 자신이 꾼 악몽들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기괴한 그림만 그리던 어린아이를 부모는 정신병원이 아닌 미술학교로 보냈고,
그 아이가 이후 에이리언 등 여러 영화의 디자인을 맡게 됩니다.
그의 작품에서는 여성의 누드가 해골, 악마, 기계 등과 합쳐진 듯한 기괴한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그런 그의 그로테스크한 작품들에서 많은 영감을 받을 것으로 생각되어 이번 디자인 릴레이의 주제로 정하였습니다.
다음 릴레이 감독님은 김준호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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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릴레이란.
GIANTSTEP 내에 창작 활동을 멈추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소모임 입니다.
디자인릴레이 구성원들은 일정 기간동안 공통된 주제를 갖고 각자의 개성있는 작품을 만들고,
제작된 영상들을 모아 마치 릴레이 하듯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디자인에 대한 열정이 지치지않고, 계속해서 이어달릴 수 있게하는 사내모임입니다.
디자인릴레이 시작 계기.
회사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자신이 꿈꿔오던 창작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단순한 시간 문제 뿐만아니라, 혼자만의 의지로는 꾸준히 해나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뭉쳐, 서로서로 이끌어 나가며 창작 활동을 하자는 취지로 만들었습니다.
디자인릴레이의 창의적인 움직임이 잔잔해져가는 꿈속에 기분 좋은 파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로세스.
현재 디자인릴레이는 장기 프로젝트를 세우고, 그 중간 과정에 장기프로젝트를 위한 2-3주정도의 기간으로 짧은 프로젝트들 진행합니다.